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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을 알게된지도 벌써 4년차입니다.
그동안 다른치약은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잇몸이 많이 안좋아서 거기에 대한 약이 좋은게 있을까 해서 검색해보다가
어떤분이 남긴 댓글에 치약은 파인프라치약을 따라올수없다고 해서
검색해보고 반신반의해서 쓰게된게 지금까지 쓰고있습니다.
그때 그 댓글남겨주신분께 너무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치약 하나가격이 굉장히 비싼편이긴하지만 한번쓸때 콩알만큼쓰고 하니까 오래써요
또 샘플로 딸려오는거 은근 오래써요
무엇보다도 이걸쓰고나선 피곤하거나 할때 생기던 잔잔한 입병이 없고
구취가 사라지고 입이 텁텁한게 없으며 치석제거를 한번도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치과에 한번씩갈일이 있어서가면 치석이 많다고 하지를 않아요.
이건 파인프라를 쓰고나서 생긴 변화에요.
또 혀에 이가 닿는부분이 파여서 밥도못먹던 엄마가 이게 사라지고나니까 다른치약은 못쓰겠다고
다른거쓰고 아프지말고 비싸도 이거사자고 먼저 말씀하시네요
한번살때 기본 10개씩 사놓으니까 1년은 거뜬히 쓰는거같아요
처음에 식구들이 많았을땐 자주샀는데 지금은 같이사는 식구가 둘로줄어 치약사는 기간이 많이 길어졌네요
물론 둘이써서 많이 안쓰는것도 있겠지만 식구가 많아도 치약좋은거써서 병원비줄인다면 이거만큼 좋은것도 없는거같아요
저는 잇몸이 많이 붓는편인데 이걸쓰고는 잇몸이 아주 심하게 피곤하지않는이상 붓질않아요
이 좋은치약 오래오래쓸수있게 변함없이 처음처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파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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