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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상태(들뜨고, 붓고, 아프고, 음식물 씹을때 눌리면 고통)가 좋지 않아서 치과에 갔더니 치아를 뽑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내심 더 사용하고 싶었는데.... 일단 잇몸치료를 받아 보고 그래도 더 상태가 좋아지지 않으면 뽑겠다고 이야기를 .... 의사선생님의 안타까워 하셨죠. 그많큼 개선될 여지가 없었던 거죠(동감). 스케일링을 하고 몇일 지나서 잇몸치료를 받았지만 통증이 가시지 않아 뽑아야 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치과를 가기전 어떤 곳에 가게 되었는데 내 증상을 해결할 수 있다는 홍보(파인프라치약)와 함께 제품을 진열. 처음 들어보는 치약이름.. 가격은 일반시중판매 제품보다 훨씬 비싸 망설여짐. 점원에게 저렴한 것은 없는지 문의. 여행용으로 20g 안내해줌. 가격도 만만치않았음. 반신반의 손해보는 샘 치고 구매(20g)를 확정. 이틀되니 느낌이 .... 들뜬통증이 둔화되고 잇몸도 좋아지는 느낌. 몇일이 지나자 고민되었던 치아상태에서 자유로워짐. 치과 갈 생각이 싹사라졌다는 사실ㅎㅎ. 놀랍기도... (20g=일주일 정도 사용, 아침 저녁). 한개 구입하면 택배비 발생 2개(100gx2)면 그냥배달. 2개 구매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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