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에 염증이 생겨서 늘 음식먹을때 시큰시큰 거렸어요..서울에 사는
지인도 잇몸염증이생겨 병원에서 이치약을 추천해줘서 쓰게됐다며 저보고 쓰라고 선물을해줬네요..색깔도 이상하고 치약쓰는 양도 일반거랑 틀려서 첨엔 반신반의하며 썼어요..잇몸염증 치료 병행하면서 꾸준히 이치약을 썼어요..병원에서 처방해준 약 15일치 먹고 15일쉬고 다시 CT찍는다고 약도 열심히 먹고치약도 열심히썼어요..다시 재검했을대 염증이 안가라앉음 발치할수도 있다는말에..약도약이지만 치약에도 많이 의존했네요^^며칠전 CT를 찍고 결과는 염증이 다 없어졌다네요..발치를 안해도돼서 정말 기쁜일이에요..여기저기 추천도하고 몇몇분들은 벌써 사고했네요..재구매하러 오면서 후기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