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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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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그 공포로부터의 해방, 시작은 파인프라 치약!!

김** 2015-07-31 16:56:24 조회 819

안녕하세요.

딴지마켓에서 파인프라치약을 알게 되어

6.12일에 주문해서 6.13일에 받아보고 바로 그날 저녁부터 사용하고 올리는 후기입니다.

 

치아관리에 무신경했고 양치질해도 개운치도 않고 구역질이 많이 나서

의무감으로나마 양치질하고

치아에 치약을 묻히고 물로 헹궈냈으니 더 할 게 없다는 생각으로

38년을 살았습니다.

 

그러니 보나마나 치아가 안좋겠지요.

양쪽 위, 아래 어금니 네개 중 3개가 썩어서 하나는 사랑니라서 빼내도 된다 하여 빼고

하나는 금으로 씌우고 나머지 2개는 충치, 신경 치료 후 금으로 떼웠습니다.

위의 치료만 하면서도 벌벌 떨면서 치과에 갔는데,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씩 하러 오라는 스켈링은 무서워서 못하고 있었습니다.

 

신랑은 저보다도 더 많은 치료를 했는데

우선 치아 두 개를 빼고 그 자리에 임플란트를 두 개를 하고

썩은 충치들을 신경치료해서 금으로 떼웠어요.

 

턱이 작은 편이라 덧니가 심해서 앞니에

치석과 치태가 심했죠.

부끄럽지만 신랑도 치아관리를 너무 못했어요.

 

막연하게나마 이러면 안되는데, 뭔가를 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있었지요.

치과는 여전히 무섭고 가봐야 그때뿐이고 해도 많이 개운하진 않더라구요.

 

그러면서 해외에서 유명하다는 치약을 사서 몇 가지를 써보긴 했는데.

국산 치약보다 조금 더 나은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지만 근본적으로는 비슷하더라구요.

 

여전히 양치질하면서 구역질을 많이 하고,

어떤 때는 구역질하고 나서 속이 뒤집혀서 힘든 때도 있었구요.

 

양치질 하고 나서도 여전히 입안이 텁텁하고 입이 갑갑하고

치아 사이의 치태와 치석은 여전해도

별 다른 대안이 없어서 그냥 방치하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을 거에요.

 

누가 가글과 치실을 사용하면 좋다고 해서

이 두가지를 써봤는데

뭐랄까 하면 좋은 것 같긴한데,

번거롭기도 하고, 이것도 하고나면 그때뿐인 것 같아서

하다가 관뒀지요..

 

그! 러! 다! 가!

오랜만에 들른 딴지마켓에서 파인프라 치약을 보게 되었습니다.

치아 관련 제품에는 항상 눈이 번쩍 뜨이는 저이기에

상품 상세정보에 들어가서 열심히 상품설명 살펴보고

판매자분께 문의도 드리고 해서

바로 주문하고 당일 출고 부탁드려서, 당일 출고 된 거 확인하는 등 안달을 하고

다음날 받았습니다.

 

그날 퇴근하고 집에 가자마자

택배 온 거 열어서 양치질부터 해봤어요.

작은 칫솔이 사은품으로 같이 왔는데

입안이 작은 저에게 딱 맞고

치약으로 양치질 한 번 싹 하고 났더니

입안이 엄청 개운한 거 있죠~

 

시원하게 입안에 목욕을 한 기분~~~!!

너무 개운해서 저녁 먹고 또 양치질하고 자기 전에 또 양치질하고

다음 날 또 눈뜨자마자 양치질~

 

어린아이가 처음 양치질을 하면서 신기해하면서 자꾸 해보는 것처럼

처음 접하고 일주일 내내 즐거운 양치 시간을 보냈답니다~

 

신랑도 처음에는 "치약을 또 샀어?" 이러길래

"이거 한 번 써봐. 내가 받자마자 써봤는데 입이 너무 개운하고 시원해~" 라고 했더니

속는 셈치고 한 번 써본다고 하대요.

 

그러더니 한달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군말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치약을 하루 이틀 써보니 이건 진짜 제대로 된 물건이다 싶더라구요.

게다가 사은품으로 받은 마사지폼과 샴푸를 써보니

이 회사 제품이면 다른 것들 찾아다닐 필요없이

한 방에 몸관리가 다 되겠다 싶었어요.

그만큼 파인프라치약이 제겐 기적의 치약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신들린것처럼

제우메디컬 홈피로 와서 치약과 샴푸를 두번에 걸쳐 주문하면서

사은품으로 치약에 딸려온 비누도 써보고 반해서

비누도 다시 주문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제우메디컬 제품만으로 온 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파인프라 치약으로 양치를 2회하고

파나세아비누로 세안하고 파나세아마사지폼으로 2차 세안하고

파나세아비누로 몸에 거품을 내어 씻습니다.

 

저녁에 돌아오면

화장을 파나세아마사지폼으로 지우고 파나세아비누로 2차 세안을 하고

머리를 파나세아샴푸로 감고

파나세아비누로 거품을 내 몸을 씻습니다.

 

하루 하루 맑아져가는

치아와 피부를 보면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한달 반 정도 된 것 같은데요.

치아와 잇몸 사이, 치아 안 쪽에 있던 치석과 치태가 점점 옅어져가는게 눈에 보이고요.

치아가 누런 색에서 덜 누런색으로 점점 변하는 중이어서 

남들 앞에서도 이를 보이며 웃는 것에 자신감이 붙고 있어요.

 

입냄새와 텁텁함과 양치질할 때의 구역질과 혀에 끼던 백태가 사라져서

하루 하루 입 안이 너무나 상쾌합니다.

 

이런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성분도 좋으면서 제게도 너무 잘 맞고

향도 머리아프지 않고 고급스럽고 은은해서, 마치 향수를 살짝 뿌린 것 같아 기분도 좋아지구요.

거품도 잘 나면서 빨리 씻겨져서 물 낭비도 없구요.

 

예전에는 머리감고 나서도 두피가 지성이라 머리속에서 약간 냄새가 났었거든요.

감기는 감았는데 비듬이 보이고 가렵기까지 했는데요.

파나세아샴푸로 감고서는 머리속을 만져보면

예전처럼 미끌거리게 만져지는 것도 없고 시원하고 머리카락이 깨끗하게 찰랑거려서

자꾸만 기분좋게 머리를 만지게 돼요.

 

치아와 두피, 머리카락의 문제들에서 해방되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가족과 직장 동료들과 동네분들께도 조금씩 소개하면서

입소문을 내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셔서 거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