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방판하시는 분을 통해 산 치약을 주셔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비싼만큼 과연 효과가 있을까 생각했었고
남편은 치약이 거기서 거기라고 심한말(^^)까지 했었는데
저 혼자 꾸준히 집이랑 회사에서 썼는데
아니나 다를까 시린 이가 덜 시리기 시작했어요
저는 30대 기혼이지만 아이는 아직 없고요
이 하나는 좋다고 자부했었는데
언제부턴가 차가운 물이랑 과일을 먹는데도 시리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1년에 스케일링을 두 번 하면
할 때마타 잇몸이 다 찢기는 듯한 기분을 느끼며
아까운 피를 늘 쏟고 잇몸 치료 후에서야 스케일링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잇몸 건강이 서서히 완화되는게 몸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남편한테도 추천을 했죠
남편은 교정을 한 지 2년이 다 되어가서
워낙에 이 건강에 신경을 쓰는 편이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쓰더니.... 이제는 회사에까지 챙겨가고
저희 돈으로 두번째 구입중이네요^^
집에 집들이때 받은 치약은
남 주기도 뭐하고(안 좋은 치약인걸 깨달았기 때문에)
두면 버리고 고민중입니다 청소할때나 써야겠어요 ㅋ
-----------------------------------------------------------
그런데 더 좋다는 걸 확 느낀것은 바로 샴푸! 입니다
저는 심한 지복합성 두피에 햇빛만 받아도 머리가 다 상하는
타고난 약한 두피와 머릿결을 중학교때 이후로 가져왔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난 후, 제 돈을 투자하여
댕기머*, 러*(리햅, 뉴, 페어 트레이디드 허니), 아베*(데미지레미디, 인바티, 로즈메리),
르네휘테*(포티샤, 아스테라, 토뉘시아), 최근에는 녹차실* 까지
돈 아끼지 않고 팍팍 써왔습니다.
제 머리에 제일 잘 맞는건 러ㅅ 뉴 샴ㅍ였는데
그 샴푸는 너무 잘 녹더라고요,,,,
어느날 여행 가면서 녹는 샴푸(비누 바 타입) 들고가기 그래서
그냥 파인프라에서 샘플 받은 걸 들고갔는데
감으면서 혼잣말 했습니다!!!
이거 뭐지? 이런느낌과 함께
이거 사야겠다! 라고 혼자 얘기를 ㅋㅋ
그런데 더 대박인것은
감고 나서 머리카락이 진짜 덜 빠지고
머리가 탄력있으면서 매끄러워요
사실 머리카락 덜 빠지면 넘 뻣뻣하고
부드러우면 머리카락 빠지고 그랬거든요~
믿고 열심히 써 볼렵니다
남편한테 제우메디컬에서 나온 샴푸 사야겠다니깐
바로 사 쓰라네요 ㅎㅎ
지금 샘플 6개정도 사용해봤는데
상태 최곱니다!
아, 향기는 뭐 별로 없어요
그래도 이제야 제 샴푸를 찾은 기분이예요
너무 좋아용 ㅎㅎㅎㅎ
| 이전글 | 아직도 구매를 망설이십니까? |
|---|---|
| 다음글 | 3천만원 임플란트? 50세에 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