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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 그것은 저에게 기적이었습니다.

김** 2015-07-20 23:28:30 조회 473

     오래전 부터 풍치가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풍치는 갈수록 심화 되어갔습니다. 나이가  50줄에 들어선 이후로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치과에 가야했습니다. 잇몸에 고름이 차서 음식물을 씹는것은 저에게 고통이었습니다. 그리고, 밤이면 더욱 심해지는 치통에 불면증까지 얻게 되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치과에서는 이를 빼내고 인플란트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인플란트를 한다고 해도 저같이 잇몸이 좋지 않은 사람은 잇몸부터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니, 저에겐 인플란트 조차도  뜬 구름 잡는 소리같이 들렸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는 인터넷에서 물건을 사기위해 요리 조리 돌아다니다 , 파인프라 치약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광고를 잘 믿지 않는 저였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 치약을 구매하게되었답니다.  처음 이 치약을 사용하자, 정말 면역반응을 일으키는지 이에서 피가 더 나고, 통증도 더 심해졌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치약을 믿고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한 2주가 지났을까요. 통증도 서서히 사라지고 잇몸도 튼튼해져 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5개월 정도 넘게 이 치약을 사용하고 있는 지금은, 저는 이가 아파 못 먹던 고기와 문어, 오징어도 잘 먹을수 있게되었습니다. 정말 파인프라 치약은 저에게 기적 그 자체였습니다. 이런 치약을 만들어 주신분들께 어떠한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기적의 제품을 저는 저와 같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다닙니다. 그리고 저로 인해 파인프라 치약을 아시게 되어 사용하신 분들은 모두 저에게 너무 감사해했기에 그 기쁨은 저에게 이로 말할수 없이 컷답니다. 나의 분신같은   파인프라 치약은 저의 영원한 동반자 일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