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제품이라도 후기글 따윈 귀찮아하는 일인입니다
40대 주부로 이제껏 글올려본거라고는 쇼셜커머스 택배기사님의 친절함이 너무 고마워서 그분칭찬글 올린적이
딱 한번 있었던게 다이죠..이런글 올린다고 나름사심이 이뤄질거라곤 생각하진 않은데
제가 맨처음 파인프라치약을 사용하기 시작할때 적어도 일년정도 사용해보고 정말 효과를 본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사용후기를 귀찮지만 올리겠다 맘먹었었어요..
어릴적부터 충치가 잘 생겨서 지옥같은치과를 자주가곤했습니다.남들보다 치아나잇몸에관해서는
더 많은관리와 공을들여 왔었지만 대략 일년에한번이상은 충치치료를 해야했고 그로인해 돈도많이 까먹었죠
여기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나이가들어가면서 제작년 가을부터 아침에 잇몸에서 피가나기 시작했는데
그게 조금그러다마는 정도는 종종있었던 터라 별 걱정없겠지 했는데 그증상이 멈추지 않고 피나는 정도가
정말로 출혈수준으로 발전했으며 잇몸이 간지럽다못해 식사하기가 곤란할 정도까지 갔었죠
술을 가끔 마셔서 그런가해서 술도 끊어보고 소금으로 양치해보고 파로돈탁스가 좋다고해서 그것도 써보고
그래도 도무지 진전이 없어서 결국 치과를 갔죠...치과에서는 일단 스켈링해보고 좋아지지 않으면 잇몸을
찢어서 염증을 긁어내야 하는데 그래도 다시 재발할수있다 하더군요...그래서 일단 스켈링을 했고 하루이틀
정도는 출혈이 없고 시원했는데 3일째 다시 출혈과 간지러움이 심해지기 시작했어요
대략 난감했고 너무 걱정스럽더라구요 잇몸수술을해도 재발할수 있다하니 원칙적으로 건강한 잇몸을 찾고
싶은맘에 폭풍 검색을하다가 어떤분의 블로그 파인프라 치약 사용후기를 봤고 왠지 지금껏 썼던 치약에 의심을
해보며 밑져야 본전이니 써보자해서 주문하여 사용한지 벌써 일년반이 넘었어요 처음 며칠동안은 크게 잘모르겠다
느꼈고 한2~3주 부터 피나는것도간지러운것도 입냄새도 거의느끼지 못하기 시작했어요...물론 그이후로 지끔껏 치과는 한번도 안갔답니다
이제는 어딜가든 꼭챙겨가며
주위분들에게도 적극추천합니다...오늘은 치약이 떨어지고 있어서 구매하러 들어왔다가~지금쯤이면 제대로 써본 소비자로써
자격있겠다 싶어 몇자남기며 제우메디컬에게 이런치약 만들어주셔서 넘넘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싶어서요^^ 정말 감사합니다
번창하시구 영원히 함께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