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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를 소중히 느끼지 못하고 흘러간 시간들~
가장 바람직한건 어려서부터 제댈 이를 잘~관리하는 습관이겠지만...
누구나 그렇듯...
나의 경우 별별 관심없이 10대 20대 30대를 지나서~
40대가 되어서야.. 그동안 무관심했던 치아들이
몸에 신호를 보내오면 그때부터 무관심에 대한 반응들이 신경쓰여지기 시작한다 ~
이가 흔들린다~~
찌릿찌릿한 치통이 느껴진다~~
이미 이를 갉아먹는 충치또한 무관심했던 치아의 증거들이다 ~
어느날~ 명의라는 TV 프로그램에서 70대를 바라보는 어느 할아버지,할머니 부부들의
좋은 치아관리상태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연로하신데도 치아가 그렇게 깨끗하고 건강한것에 나는 너무나 부러웠고
나는 뭐했나하는 스스로의 자괴감마저 들었었다.~
늦었지만.. 40대때 부터 치아에 관심을 가지고 보호(?)에 나서야겠다고
이리저리 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병원에 다니고 치아를 관리한다고 늦게 병원을 들락날락했지만...
이미 나의 일부 치아는 회복이불능한 상태였다. ㅠㅠ .
젊어서부터 피워오던 담배,,, 끊은지 거의 20년 이상되었지만..
그때의 헤비 스모커의 흔적은 치아에 고스란이 영향을 주었으며..
구석구석 깨끗하게 딱지 않았던 습관들이 엉켜서.. 치아에 영향을 준 탓이었고..
누구하나 치아의중요성을 알려준이가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그럴수밖에 없었다.
나의 소중한 잃어버린 치아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았고 뒤늦게 임플란트까지 하게 되었다.
그나마 상하로 여전히 소중한 숨이 붙어있는 나의 남은 약한 치아들을 보호하기위하여
나는 비장한 각오로.. 스스로 치아보호 방어전쟁을 선포했다.
효능좋다는 OO보감 치약...
전봇대마다 수없이 붙여져 있던 광고 OO 치약홍보...
그리이스에서 만들었다는 OO 치약...
거기다가 치아에 좋다는 알약타입의 약들까지...
가격만 비싸고 별효능은 실제로 느끼지 못하였다.
이것저것 거의 안써본 것이 없을 정도였지만
딱히 이거다"하는 느낌의 치약은 찾을수가 없었다.
요란하고 뻥튀긴 광고 문구들도 실제 써보니 전혀 만족스럽지 없었다.
처음 파인프라치약도 뭐 별게 있겠느냐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가 호기심을 느낀 것은 "치약은 약이어야한다"는 글의 공감이었다.
무수히 많은 치약들이 있지만.. 절실하게 소비자가 공감하는 치약은 그리 많지 않다.
치아관리에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어릴적부터 좋은 상태의 치아를 유지하는 것이겠지만
만약 치아 관리를 나처럼 하지 못하여 무언가 이제서도 도움이 필요한 치약을 원한다면
나는 파인프라치약을 권한다.
나는 내가 필요해서 2개를 샀다.~
치약은 약이어야한다는 파인프라의 말에 아주공감이 가서이다~
여태 써 온 다른 치약과의 차잇점을 개인적으로 들라하면
다른 치약을 썼을때는 잇몸의 염증이나 붓기등에
아무런 진정이 없고 자고 일어나면 상태가 나아지지않아서
계속 긴장상태로 치과에 정기검사 가곤했는데~
파인프라치약을 쓰고 나서는
무언가 안심이 되는 기분이다.
즉,진정한 개운함과 더이상의 붓기나 염증등이 사라진 느낌이들고
아침이 되면 잇몸속이 개운하게 되는 느낌이다~
실제 치과에 가서도 차이가 진정되어 있음을 확인하곤한다.
치아는 소중하다~
그래서 치아 임플란트까지 해본 본인으로서
치아는 보호되어야한다는 생각이다.
더 소중한것은 치아관리다. 매일매일 치아관리는 전쟁이다
파인프라치약으로 오늘도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한다.
파인프라치약은 나에게 소중한 치아관리 동반자가 될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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