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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에 치아 교정중인 사람 입니다. 원래는 치아에 전혀 신경을 안쓰고 살다가 교정을 시작하면서 잇몸에 문제가 생겨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교정 시작 전에 교정 치과에서 잇몸이 나이에 비해 안좋다는 이야기는 듣고 시작했지만.. 잇몸이 내려 앉을지는 몰랐어요. 교정 시작하고 몇달 뒤에 잇몸이 조금씩 내려 앉더라구요. 그래서 워터픽이 좋다고 해서 워터픽 사용을 시작했고 치약도 좀더 좋은 것으로 바꿨습니다. 치과에선 방문 할때마다 양치질에 신경을 쓰라고 하는데 전 열심히 했거든요. 아무래도 치석이 잘 생기는 체질인듯... 어째든 그렇게 세월이 흐르니 점점 더 내려 않는거 같더라구요. 이제는 잇몸 사이에 구멍 생긴 거는 포기를해서 스트레스를 덜 받는데 2달 전부터 앞쪽 아랫니가 아픈거와 근지러운거 사이의 미묘한 느낌이 생기는 거에요. 그래서 안좋은 징후라 생각이 들어 인터넷 검색으로 파인프라치약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신기하게도 그 느낌은 더이상 생기지 않네요. 좋은 치약인것은 확실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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