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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0대 초입인데요. 그 가지런하고 하얗던 치아는 어디로 가고, 치아만큼은 자신했었는데 ..
어느샌가 임프란트에다, 치료겸 치과에 다니게 되고, 약국에서 치약을 골라 써보고, 잇몸약을 복용해보고, 칫솔을 특별히 선택해보게 되는대도 치아는 벌어진것 같고 잇몸은 수시로 붓는겁니다.
이번에도 아무런 이유없이 어금니쪽 잇몸이 붓더니만 아무리 소금가글을 하고 오일풀링을 해보아도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무작정 네이버 검색을 해서 파인프라치약을 주문 다음날 배송받았읍니다.
안내서의 1주일만 경험해보자.. 치과에가는걸 미루고 사용하기 이틀째 염증이 진정되기 시작하는걸 경험했읍니다.
너무나 신기해서 그동안 제가 사용했던 치약을 기억해봤지요..약국에서 구입했던 절대로 값싼 제품이 아니었는데!!
일단 개운했구요. 사용 4일째인 오늘은 저작기능에 아무런 불편함없이 깨끗합니다.
군에서 외박나온 아들과 수험생인 딸아이와 사무실 여직원에게 치약에 대한 선별의 중요성을 설명했읍니다.
담배값과 커피값을 비교하면서요..
다른건 몰라도 치약만큼은 우리 가정 식구들이 좋은 치약을 쓸수 있도록 엄마인 내가 개선해 나갈것입니다. 치아좋은것이 오복중에 하나라는 옛날 어머니 말씀을 젊을적에 모르지요.
파인프라치약!! 강추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파인프라치약을 경험해서 건강한 치아를 갖게되기를...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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