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어금니 뿌리와 잇몸 염증으로 생니를 뽑아야 할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만난 파인프라 치약 !
치약이 너무 비싸다며 구입을 극구 반대하는 가족들의 아우성을 물리치고 구입한 파인프라 치약 !
그 파인프라 치약이 있었기에 저는 오늘 이 후기를 작성할 수 있었고, 감히 바이러스맨이 되버렸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하고선 치과 예약을 취소하였고, 살짝 부딪치기만 해도 너무 아파서 한쪽으로밖에 씹지 못했던 치아도 이제는 예전처럼 오돌뼈있는 고기를 맛있게 씹을 수 있게 된 것은 분명 파인프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선물용으로 들어온 치약을 선반에 가득 채워놓고 사용하던 가족들도, 파인프라를 써보더니 너무 개운하고 산뜻하다며, 선반을 모두 정리하고 파인프라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영감님 치아처럼 앞니가 듬성듬성하고 흔들리며, 담배 니코친에 코팅되어 시커멓게 된 치아 땜에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먹지 못하고, 치과는 무서워서 쳐다보기도 싫어하는 처남을 보고, 한번 써보라고 건네 준 파인프라 치약 !
이제는 처남도 치아가 흔들리지도 않고, 잇몸도 많이 좋아지고, 치아 색깔도 밝아 졌다면서, 감사함에 인색하던 처남으로부터 "괜찮네요"라는 말을 들었을때, 아내를 보는 눈빛에 은근히 힘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평소 파인프라 치약을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고 있는데, 어느날 치약이 떨어진 동료에게 저의 치약을 빌려주었더니, 양치를 하고 온 동료가 무슨 치약이냐고, 뽀드득 뽀드득 한게 너무 개운하고 좋다고 하길래, 저의 사용후기를 얘기해주면서 파인프라 치약에 대해 일장 연설을 하였더니, 다른 동료들도 함께 듣고선 치약을 구매해 달라고 하여 5개를 일괄 구매하게 되었는데, 직접 테스트해보면 곧 회원 가입을 하게 되리라고 자신합니다. ^^
이렇듯 파인프라는 제 가족의 입 속 주치 바이러스가 되고,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파인프라 홍보 바이러스가 되버렸네요^^
파인프라는 이제는 이 중년의 나이에 제 생활습관 속의 작은 한 부분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파인프라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달하면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 | 파인프라치약 2차 후기 |
|---|---|
| 다음글 | 태어나서 처음으로 상품 후기에 참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