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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치약을 만난지 벌써 1년 반 정도가 되어가네요. 저는 이 치약을 다른물건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던중에 어떤분이 남기신 댓글을보고 적어놓았다가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반신반의해서 2개를 구입해서 우리식구들끼리 한번 써보고 괜찮으면 주문하자 하고 사용해보았습니다. 정보를 다 찾아보고 후기들을 꼼꼼히 읽어보고 진짜 치과에 가지 않아도 괜찮을까 하는마음에 사용했는데요, 이게 지금까지 쓰는 계기가 되었네요. 지금은 다른치약 전혀 사용하지 않구요. 명절때 선물로 들어온치약이 큰 바구니로 하나 였는데 아는분께 다 드리고 지금은 이 치약만 사용하고있네요. 저희 아빠쪽으로 치아가 굉장히 약해요 (그걸 제가 물려받았지요 ㅜㅜ) 그래서 아빠께서 이가 굉장히 아프고 잇몸과 이 사이가 들뜨는 현상이있고 잇몸이 아파서 고기같은 종류를 잘 씹지를 못하세요. 잇몸사이에 음식물찌꺼기가 잘끼구요. 이가 부실하다보니 입냄새도 당연히 나더라구요. 지금은 어금니가 양쪽다 없으셔서 임플란트를 해야되는 상황이긴한데 이건 씹는 불편함을 줄이기위해서 하는거구요, 잇몸이 아파서 약국에서 잇몸관련된 약을 거의 1년가까이 드셨었는데요 하나는 이가탄같은 종류였고 하나는 칼슘과 마그네슘등이 들은 비타민이었는데요 이걸 드시다가도 끊으면 이가 아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또 다시먹게되고 반복이었는데요 이치약을 쓰신이후로는 약을 드시다가 안드시고 놔두시더라구요. 그리고 이가 아파서 밥을못드시는게 아니라 어금니 없이 잇몸으로만 씹어드셔야 되니까 그걸로인해서 불편함에 치과에가서 임플란트를 해야된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잇몸도 약해서 임플란트도 힘들고 틀니를 해야된다는 얘기까지 나왔었는데요 지금에서는 임플란트를 할수 있을거 같다고 얘기하시더랍니다.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시술은 못해드렸습니다만 어쨌든 파인프라치약을 쓰고나서 잇몸이 튼튼해진건 사실입니다. 충치가 있거나 이가 안좋은부분이 있을때 입냄새가 나는건 이부분에대한 치료가 이뤄져야 입냄새가 사라집니다. 그런데 저와 엄마의 경우에는 충치도 없고 입냄새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를닦고나면 다른치약을 썼을때의 그 텁텁함(?) 이 사라지고 백태가 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잇몸이 굉장히 자주 붓고 잇몸이 내려가서 이의 뿌리부분이 약간 드러나는 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의 시림이 사라졌습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잇몸이 붓고 입천장이 부어오른다던지 하는 증상과 그중에 제일 심한건 혀 옆부분의 살이 찢어지고 패여서 혈관이 다 드러나고 음식을 먹을수가없고 피가나는 증상이 있었는데요 알보칠을 바르면 미친듯한 고통이 와서 도대체가 바를수가 없었던...... 그런데, 이전과 동일한 조건으로 하루를 보낼때 거의 매일 이유없이 일어나던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가끔 한번씩 혀가 패일때도 있지만 그럴땐 분명 스트레스를 많이받았거나 신경을 많이썼던 경우로 이유가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처음엔 약국에서 사서쓰던 만원짜리 치약보다 비싸길래 아니면 말지뭐라고 생각하고 썼지만 지금에와선 그때 그분의 댓글이 참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넉넉한 형편이었다면 필요한 분들께 넉넉히 사서 써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걸 보신 엄마께서 옆에서 한마디 거들어주시네요. 이가 건강해지고나니까 몸이 안좋아지려고 하거나 몸이 안좋을때, 잘모르고 지나갈때가 있잖아요, 그럴때 어? 이가 시렵네? 왜시렵지?를 몇번 경험하면서 되돌아보니 아 내가 몸이 안좋은가보다 하면서 몸이 안좋구나라는 알림을 주는거 같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인지하고 컨디션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시리는건 사라진다고 말씀해주십니다. 앞으로도 파인프라 치약만 쓰게될거 같아요. 처음에 치약을 만드시던 그마음으로 오래오래 지켜주세요. 10년, 2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치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오래 쓰고싶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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