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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만큼 아프단 표현이 맞을 듯..

원** 2015-07-08 23:35:33 조회 168

아마 이앓이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그 통증과 고통을 가히 짐작을 못할 것이다.

몇 달을 치과에 통원을 하는 것도 지겹거니와 진찰대에 누워 의사가 치료 도구를 입 근처에 가져 오기만 해도 괜히 몸서리가 쳐지고 음식은 씹지도 못하고 오물거리거나 침으로 대충 적셔서 넘긴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너무 통증이 심하면 소염진통제도 100% 작용을 못하고 약 용량만 늘어가고 복용횟수도 늘어 날 뿐이다.

잘려고 누우면 귀신같이 통증이 찾아오고 너무 아파 엎드려도 보고 서있기도 하고..으~

 

내가 파인프라치약을 쓰게 된 동기는  너무 괴로워 하니까 가까운 지인이 효과를 볼거라며 치약을 하나 건내 주었는데 그게 바로 파인프라치약이었던 것이다.

하루에 3~4번을 양치를 하며 5일 정도를 지났을까.. 건강했던 앞니가 신경이 쓰일 만큼 많이 시렸다.

이 치약이 나랑 맞지 않아 오히려 건강한 주변 이까지 망가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을 하면서 한 이 주일 정도 더 사용을 했을

것이다 근데 이를 닦으면서 문득  잇몸에 통증이 많이 줄었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이가 시린 증상도 없어졌고..

신기해서 손가락으로 잇몸을 살짝 눌러봤다. 약간 통증이 있었지만 정말 말할 수 없는 기쁨이었고 낫는 단 희망도 보였다.

 

지인으로 부터 받은 건 다 쓰고 지난 달에 직접 구매해서 지금까지 3개월 정도 사용을 하는데 아직은 가끔 통증이 오곤

하지만 참을 만 하다. 치약을 사용하기 전에는 통증으로 매일 고통을 받았지만 지금은 통증정도가 점점 약해지는 걸 확연하게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음식도 조심스럽긴 하지만 살짝 씹으며 맛을 본다는 게 참 기쁨이다.

진통제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긴 해도 복용을 중단한 지는 한참 지났다.

 

 

이가 아파 고생하는 분들께 파인프라치약 정말 적극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