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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아들 둘을 가진 엄마랍니다
젊을 때부터 잇몸이 안좋아 치과를 3개월 6개월마다 드나들었습니다.
잇몸염증에 좋아는 것은 다 해보았는데 망가지는 데는 시간이 얼마 안걸리네요
포도같은, 아무리 달아도 태생적으로 신맛을 갖고 있는 과일은 먹지를 못했어요 이 닦을 때 너무 시어서 멀리하게 되었어요 심지어 좋아하는 귤도...그리고 찬물은 먹을 수도, 이를 닦을 수 없어 미지근한 물을 사용했지요
치과에서는 치주염이라하더군요 심해지면 풍치로 발전된다고 하지만 이미 풍치가 되어버렸어요
그 전에는 잇치라는 치약으로 닦으면서 치료하는 치약이라고 조금 비싼 가격임에도 별로 와 닿지 않았지요
인터넷 검색하다 만난 파인프라 치약!!
이 치약이면 내게 희망을 주지 않을까 싶어 의심반 신뢰반으로 구입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몇달 치약을 쓰다보니 좋은 걸 느끼겠어요 찬물에도 새콤한 과일도 먹을 수가 있어요
잇몸이 좋아졌는 지는 알 수 없지만 치과를 안간 지도 좀 되었어요 (사실 무서워서)
남편이랑 아이도 이치약만 찾고 있어요 치약속의 약성분이 제 잇몸을 돌봐주고 있는 거 같아 오늘도 주문했답니다
잘쓸께요 혹 마약성분이나 스테로이드 성분은 없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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