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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0살입니다. 조금 피곤하다 싶으면 잇몸에서 헐리고 파여서 몹씨 고통스러워서 무슨 도리가 없어서 그냥 인터넷을 뒤지다가 그유명한 치약을 구매했는데 나만 좋은것 쓸것이 아니라 이웃과친척한테도 선물하려고 3개를 추가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비싼서 아는분 한테만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값싼가격으로 많은사람들이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