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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9월 초부터 사용하기 시작해왔습니다.
치약 한가지를 꾸준히 쓸줄이야 평소엔 무슨치약쓰는지 치약이름도 모르고 그냥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치약쓴뒤로는 치약 다써가면 아 얼른 치약 구매해야되는데 이 생각부터 듭니다~
1년동안 쓰면서 느낀것은 일단 이가 많이 하얘졌어요~~!
또 치약이 많이 맵지 않아서 좋은것같아요
많이 맵고 독하지 않은 느낌인데 닦고나면 개운하구요~
이치약덕분에 늘 치약의중요성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