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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정도 쓰고 있는데
이가 확실히 덜 시립니다.
설태도 조금 덜 생기는 것 같구요.
맛도 자극적이지 않아 좋습니다.
아 그리고 이 치약이 두번 닦는 치약이지요?
두번 양치를 해도 입안이 별로 건조하지 않으니
시중에 나도는 저가 치약과는 뭔가 다른 것 같습니다.
옛날에 메X안 치약으로 두 번 양치를 해 보았는데..
10분쯤 지나니 입안이 말라 비틀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ㅎㅎ
이게 저가 치약이겠지요.
치약의 희석을 막겠다는 건 알겠는데.. 침샘을 봉쇄해버리는..
여기까지 치약 얘기였구요
사은품으로 주는 칫솔 말입니다
뾰족하며 몇번 쓰다보면 부드러워지는 칫솔모
치아 사이사이 잇몸과 치아사이를 섬세히 닦아주는 것 같아
사용감이 좋았습니다만..
칫솔모와 손잡이 사이가 약합니다.
사용 13일만에 부러졌습니다.
나름 조심히 썼는데 말이죠..
여기서 치약을 산 거지 칫솔을 산 건 아니지만
구매자 입장에선 이런 사소한 것에서
불만을 느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무통장 입금 말입니다
국민은행으로만 입금이 가능하다는 게
구매자 입장에서 좀 번거로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생 요금제 이용자는 휴대폰 결제가 불가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학생들이 무통장 입금을 하지요
또한 주변에 신협 농협 신한 다 있어도
국민은행은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국민은행이 없으니 가까운 은행 창구에서 입금하려니
은행은 4시면 문 닫습니다.
학생들 직장인들 귀가시간이 6시는 넘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국민은행이 주변에 있어도
애매한 게 말입니다
Atm기계론 00원 단위를 어찌할 수 없다는 거죠
결국 황금같은 토요일 오전에
시간을 내어 창구에 가서
수수료 천원을 내고 입금해야 합니다.
예 제가 그랬습니다..-_-;
이 점이 파인프라 치약을 써보려는 분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얘기가 길어졌네요
치약은 맘에 드나
사은품과 결제수단 개선을 바라는
한 학생의 구매후기였습니다.
아 그리고
구매후기를 쓰고 싶은데
글쓰기 버튼이 안 보여 못 쓰고 계신다면
파인프라치약 홈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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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