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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래 어금니가 아파서 인천의 어느 칫과에 갔더니
어금니가 이빨에 금이가고 이빨 뿌리 갈라지는 부위에 염증이 있다고 하면서
먼저 금이간것부터조치하고 이빨뿌리 의 염증치료를 하자고 하여
거금 50만원주고 금으로 씌웠는데
이후 이빨 신경을 죽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통증의 세기는 약해도 계속 아파서 문의하니
이빨 뿌리 갈라지는 부위에 염증이 생겨 고름이 찼다고 하면서
이빨옆의 잇몸에 구멍을 뚫어 주면서
고름이차서 압력이 올라 가면 아프니 옆에 구멍을 뚫어놓으면 통증이 줄어드니 그구멍에 치간 치솔을 넣어 치솔질을 하면 괜찮을거라고 하여
착하게도 시키는대로 했는데 처음에는 그런대로 별 통증도 못느끼고 잘지냈다.
그러다가 인천 출장을 마치고 부산집에 왔는데
어느순간 서서히 통증이 심해져서 칫과에 갔더니 염증이 심하다고 하면서
이정도 되면 이빨을 뽑고 인플란트를 해야 하는데 .. 하면서
아픈부위를 갈고리 같은 걸로 몇번 푹!푹! 찌르는데 얼반 죽는줄 알았다
그러고는 치료도 안해주고 처방도 안해주고 그냥 가라하여 괜찮은 모양이다 하여그냥 왔는데
집에 온 이후 통증이 장난이 아니고 잇몸이 퉁퉁 붓고 하여 사전에 검색 해놓은 파인프라 치약을 주문을 하게 되었고
2014.08.22일에 치약오는날 도저히 못견뎌서 칫과를 방문하니
의사가 엄청 심해졌다고 하며 이빨을 뽑아야 하는데...어쩌구... 하면서
잇몸을 찢어 고름짜 내고, 고름제거 심박고, 주사맞히고, 약 처방을 해줘서 돌아 왔는데 어찌나 아프던지 60나이에 울정도 였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방금 막 도착한 파인프라 치약을 즉효약 인양 기대하며 닦았는데
워낙 통증이 심해서 파인프라에 기대는 기대가 너무커서 그런지는 몰라도 크게 변화된 느낌은 아직 보이지 않았다.
(현재까지 하루반 정도, 열번쯤 닦은것 같다.)
사용해본 결과 입안의 개운함은 향은 박하향 비슷 하게 났으며
예전에 쓰던 치약도 약용 치약을 썼는데 그 보다는 약간 나은것 같았습니다.
...이제 하루반 사용해놓고 마취제도 아닌데 치료효과와 통증과 부위가 가라않도록 바라는 것은
「밥도 안됬는데 숭늉 찾는것」과 다를바 없는바
조금만 더 기다리면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하며 정성스럽게 사용하고 그 과정을 다시 사용후기로 남길까 합니다.
그리고 제 후기를 보고나서 저와같은 증상이 있었던 분이
파인프라 사용후 변화가 있었던 분은 답글을 좀 달아 저에게 희망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별 재미도 없는 제글을읽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글을 읽은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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