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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닥달에 재구매 합니다^^

이** 2014-08-23 21:34:55 조회 363

 몇개월전 어머니가 잇몸에서 붓고 피가나고 많이 아프다고 하시면서 치과를 가셨습니다.

 

그런데 119에서 전화가 걸려오는 겁니다. 00병원으로 가니 보호자분 병원으로 오시라구요;;

 

서둘러 병원에가니 어머니가 링거를 맞고 여러 의사분들에거 둘러 쌓여계시고 치과의사, 간호사분들도 와 계셨어요.

 

잇몸 치료를 위해 마취를 했는데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고 혈압이 220까지 올라가고...휴

 

혈압이 안정되고 치과 선생님과 간호사님의 사과를 듣고 집으로 왔지만 어머니는 치아가 아파서 잠도 못 이루었습니다.

 

그래도 치과는 무서워서 도저히 못가겠다고 온갖 민간요법을 하시드라구요.

 

하루에도 진통제를 몇알씩 드시는지 저는 혹시나해서 검색하던중 "파인프라" 를 알게되고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주문했어요.

 

일주일 사용했을때 저와 제 동생은 항상 들떠있던 치아, 부어있던 잇몸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하지만 어머니는 호전이 없었고 어머니는 실망하셨지만 치약의 3/2 정도 썼을때 부터 통증이 사라졌다며

 

재주문 하라고 저를 닥달하기 시작하시더군요...

 

바빠진 제가 깜빡하고 며칠이 흘렀습니다. 정쯤 술에 취해 들어오던 저는 깜짝 놀라 술이 깨더군요.

 

뒤돌아 앉아서 어머니가 무언가에 집중하고 계셨는데....다름아닌 치약을 문구용 칼로 배(?)를 가르고

 

계셨어요. 눌러도 안나오니 속에 있는 치약이라도 꺼내 쓰실 요량으로...

 

급하게 컴퓨터를 키고 재주문합니다.

 

무엇보다 어머니가 통증호소 안하시고 마음껏 과일이나 식사를 하실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플때는 식사도 거르시고 좋아하는 과일도 드시지 못해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과일을 사다 나르기 벅찰 정도로

 

잘 드시고 잘 드시니 더 건강해지신거 같아 든든 합니다.

 

저도 모르게 주변인들에게 자꾸자꾸 홍보하게 됩니다. ㅋㅋ

 

         파인프라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