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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포전쯤 우하 어금니가 시큰거리더라구요...
치과에 갔더니 잇몸이 문제라고, 잇몸 치료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안밖으로 잇몸치료를 하고 왔지요....
몇년전쯤부터 거품치약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먼저 머금고 이빨 사이에 수회 쿠카하고 나서 사용하는 장점이 있어서...
열흘 전쯤.. 동일한 이의 잇몸이 시큰거려서... 치과에 갔지요..
잇몸 때문이라고....
이번 한 번 더 해보고, 안되면 신경치료를 하자구 하더군요...
잇몸치료를 하고 왔지요. 이제 10일정도 지났는데도 음식은 왼쪽으로만 하고 있고... 잇몸치료한 곳은 아직 자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좌상에 임플란트가 2개 1set, 우상&우하에 1개씩 크라운이 2개인데....우하 크라운 바로 옆에 것이 속이 썩히는군요...
그사이 잇몸에 좋다고 하는 최불? 선전품, 강호? 선전품, 그리고, TV에서 광고선전비용이 없어서 싸다고 하는 내노라하는 제약사의 잇몸약이라는 것을 계속 복용해왔는데.....쩝...
인터넷에서 살펴보니, 잇몸약이라는 것이 약이 아니라고 하는군요.. 그냥 보조제.. 옥수수 추출물이라는 데... 별 효과없다고 TV에 방송되었다는데...
죽염을 알게된 것은 10수년 전인데.... 설사라던가.. 문제가 있을 때만 애용해왔는데... 가루로 된 것, 정제로 된 것... 있었다는 기억에....여기저기 찾어보니.. 큰 용기에 있는 것은 찾지 못했고... 마침 휴대용 캡슐에 담긴 죽염이 있어서 잇몸과 볼살 사이에 몇쪽씩 넣고 하루 지났읍니다.
방금까지 5회 정도 했군요.... 지금은 물론 시리거나 통증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화장실 용품함을 뒤져보니 죽염치약이 있어서 거품치약 치우고, 죽염치약으로 치카치카하고 출근했읍니다... 치솔도 새것으로 바꾸고...
오늘은 인터넷에서 파인프라를 찾게되었고, 마침 20g짜리 써비스품도 제공한다고해서, 배송료 무료해택을 기대하고, 일단 100g짜리 2개를 주문했답니다.
몇개월전부터 이빨 때문에 고생하는 wife랑 열심히 파인프라치약잡고 씨름을 해야겠읍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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