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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잇몸질환으로 발치를 하나 하고 잇몸치료를 받고서 마음을 안심했었습니다.
2~3년이 지나니 안그래도 안좋았던 치아가 더욱 안 좋아져서 또 치과를 방문해야 했었고 발치를 해야한다는 판정을 받고서 또 잇몸치료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래도 치과를 다녀오면 붓고 시린 치아가 치료중에 다시 건드려지니깐 계속 아픔이 가시질 않았고 붓기가 빠지질 않았습니다.
소염진통제를 먹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근본 치유가 되지를 않으니 치아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였습니다.
그러던 중 한 지인이 컴퓨터 검색으로 알게 된 치약이 있어 사서 썼더니 괜찮다는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얼른 사서 사용을 해보니 한번의 양치로 바로 이 치약이 좋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붓기가 심한 곳을 소량의 치약을 묻혀서 시간을 조금 두었다 양치를 했더니 붓기가 점점 사그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4일간을 부지런히 소량의 치약으로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두번씩 나눠서 양치를 했었고 다른 가글이라던지 치약은 같이 절대 사용하질 않았습니다.
4월 21일날 주문하고 그 담날 받아서 바로 사용했었는데 지금까지 붓기가 재발한 적도 없고 시린 정도도 많이 가라앉았고 치아 표면이 아주 매끄럽기도 하며 잇몸도 단단해 지는게 느껴져서 아주 굿입니다.
계속 이정도의 치아 상태만 유지된다면 참 걱정이 없으련만 ....
참으로 원합니다.
제발 치과도 안가도 되고 발치할 치아도 발치 않해도 될수 있게 남아 있는 소중한 치아를 파인프라 치약이 지켜줬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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