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만2세~6세(유치열기)
유치의 중요성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치는 나중에 빠지고 영구치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에 유치에 대해서는 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유치로 음식을 씹을 때의 적절한 힘이 아래위턱과 얼굴 골격을 바르게 자라게 하고 발음이 제대로 될 수 있게 하며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공간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치아우식증(충치)으로 젖니를 일찍 빼게 되면 그 공간의 앞뒤에 있는 치아들이 그 공간으로 움직여 들어오게 되고 그 공간에 날 예정이었던 영구치는 자리를 잃어 결국 덧니가 되어버리게 된다.
덧니가 되면 그 쪽 치열은 맞물림이 틀어지고 음식물이 많이 끼게 되어 치아우식증(충치)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 폰스법 칫솔질 >
< 손빨기버릇 > < 손빨기 버릇에 의해 나타난 부정교합 >
35세 ~ 55세
치아 사이의 뾰족하고 얇은 골들이 내려앉아 치근이 드러나기도 하고, 시린 것을 느끼기도 하며, 음식물이 끼어 잇몸에 피가 자주 나고 치아우식증(충치)을 유발하기도 한다.
당뇨등 성인병과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 치주 질환은 급격히 악화된다. 여성의 경우, 호르몬과 타액 분비가 감소하여 입안이 건조해지고 각화가 빨리 진행되며 잇몸이 얇아져 찬 것, 더운 것에 시리고, 작열감, 짠 맛, 신 맛 등 비정상적인 미각을 느끼기도 한다.
혀에 작열감과 백태가 끼고 잇몸이 벗겨지기도 하고, 잇몸이 내려앉은 곳에 치근이 마모되기도 한다. 구내염(입 안이 노랗게 곪는 것)이 빈발하기도 하며 잇몸이 내려앉으면 잇뿌리가 드러나게 되고 씌운 이라면 드러난 치근 밑으로 썩을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정기검진을 받도록 한다.
.............................출처.건강 길라잡이 치아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