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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 년 전부터 파인프라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치약은 그냥 적당히 향나고 쏴하고 개운하고 싼거 쓰면 돼지...별로 신경 안쓰는 부분이었어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건강을 위해 삶의 질을 위해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처럼 내 입안 잇몸에 치약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생각들어 써치하고 후기 찾아보고 하다가 금액이 비싸지만 큰 맘먹고 한 번 사봤어요. 기존에 쓰던 일반치약처럼 거품나고 쏴한 느낌이 전혀없고 그냥 입안에 바르고 끝 인 것 같아서 처음엔 적응이 안되었는데... 기존 일반제품을 썼을 때 이를 닦고 자고 일어나면 입안이 텁텁하고 하얗게 뭔가 이물이 남기도 하는 현상이 전혀 없었어요. 굉장히 상쾌하고 명료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너무 좋더라구요... 비싼만큼 이유가 있구나...굉장히 신뢰가 쌓여서 꾸준히 주문해서 쓰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 개발해 주셔서 감사하고...(할인이벤트 좀 자주 해주세용~^^;) 저는이제 다른 제품은 못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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