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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파인프라 치약만 찾으세요
이 치약이 아니면 싫어하셔서 이제 파인프라만 집에서 보인지 몇년째네요
가격이 비싼만큼 비싼 값을 합니다
아쉬운 점은 여행용 치약을 예전만큼 주시지 않는다는것..?ㅜㅜ 여행갈때 딱 좋았는데.. 사무실에 두고 쓰기도 좋고..아쉬워요!
파인프라로 양치하고 나면 근무하는 내내 상쾌합니다.
막 민트향으로 개운한게 아니라 이물감 없이 쾌적한 느낌이라 표현하는게 더 맞는거 같네요!
물론 글쓰는 저는 20대라 이가 튼튼해서 사용 후 개운함만 찾지만, 부모님의 경우 확실히 다르다고 하시네요
이가 안 시리다, 라는 말씀을 자주하세요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p.s. 무료로 주시던 칫솔이 좋아 칫솔이 출시되자마자 6p 구입하여 온가족이 구입하여 한달 사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손잡이 몸통부분이 조금 도톰해졌으면해요. 너무 일회용 칫솔같이 납작해서 그립감이 너무 별로입니다.
양치를 오래 꼼꼼히 하는 편인데, 칫솔 잡고있는 손이 조금 아파올때가 있습니다. 고무같은 밴딩이 있는 타 제품처럼 그립감 개선해주셨으면 해요.
하지만 칫솔모는 작지만 단단하고 날카롭달까, 구석구석 잘 케어해주는 느낌입니다. 어금니 안쪽까지 잘 닦여요.
개당 5천원 정도로 기억하는데, 그립감만 개선되면 꾸준히 사용할 의향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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