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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파인프라 치약으로 교체하여 사용한지 꽤 오래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 가족의 당연한 필수품이 되어 있어서 그 소중함이
무디어져 갈때쯤 어머니께서 잇몸이 아프고 이가 흔들린다는
하소연을 듣고 ,,,아니 왜 내가 이직까지 어머니께 이 치약을 권하지
않았지 하며 후회하며 집에 비치되어 있는 치약을 드리면서 절대 다른 치약을 같이 쓰면 안되고
꾸준히 파인프라 치약만 사용하시라고 신신 당부하였다
일주일 후 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셨다
흔들리던 치아가 괜찮아 졌단다
치약좀 더 가져오란다
심지여는 주위 친구분들한테 치약을 나눠줘
버려서 본인은 치약이 없으시단다
돈 줄테니 빨리 사오라신다 ㅎㅎㅎㅎ
어머니께선 나보다 더 파인프라 치약 마니아가 되 버리셨다
파인프라 치약으로 어머니께 미소를 선물한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이제 어머니께 드리는 치약까지 구비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어머니의 치아 고통을 덜어 드리는 효도를 발견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매하면서도 미소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