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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 지인에게서 선물받은 작은 치약하나를 별 생각없이 화장실 서랍에 넣어 두었어요.
지난 7월 갑자기 잇몸이 아팠는데, 이 치약을 선물하면서 엄청 추천하던 지인이 생각나서 하루 사용해 봤어요.
다음 날 잇몸이 개운하고 아픈 곳도 없어져서 깜짝 놀라 이 치약을 인터넷에서 검색하게 되었네요..
온통 좋은 평이 가득했고,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발견하곤 지인에게 고맙다고 전화를 했더니 마침 프로모션기간이나 대량구입해 보라고 해서 10개를 신청했지요.
며칠 전 미국에서 온 허브에 관심많은 친구에게 파인프라치약을 권하게 되었고,
시간이 없는 그 친구가 내 파인프라치약을 몽땅 털어갔어요~~. 다른 제품도 엄청 구입했구요.
제가 어쩌다 보니 파인프라치약 전도사가 되었네요. 임신한 며느리, 딸, 그리고 미국친구에게까지...
오늘 또 다시 파인프라치약을 대량구입하게 되네요.
여행용 그리고 매일 아침 수영장에서 쓰던 작은 용량의 치약을 10월부터는 구입할 수 없게 되었다는 글을 읽고 서둘러 오늘 주문을 마쳤습니다.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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