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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타 5년전
40대의 나이에 흡연과 스트레스 음주로 인한 어금니의소실 .. 그로인한 틀니... 임플란트등등..
어금니6개를 소실하고 몇주를 멍때리고 있었네요 ^^ 시간이 지나면 다 극복이 되는것이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네요 ^^
물론 그때의 영향으로 위쪽도 정상적인 이빨이 몇개없구 어떻게든 몇개라도 이빨을 살릴려고 이거저거 다사용해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파로돈탁스. 이가탄. 옥수수잎 끓인물 등등 여러가지 민간요법을 동원하고도 별 차도는 없구
나중에는 이빨을 살리기는 커녕 잇몸이 아프지나 않으면 좋겟다 바랄정도였지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파인프라 치약을 꾸준하게 사용하면서 밤에 몇칠식 이가아파서 고생했던기억들을 깔끔하게 잊어버렸네요 ^^
부산으로 이사오고 처음가는 치과에서는 이빨을 2/3정도는 다뽑고 임플란트 하라고 강하게 주장했지만.. 파인프라 치약으로 관리하면서 지금은
의사양반이 사용할수있을때까지 계속 쓰시구 나중에 임플란트하자고 하네요 .
치약이 비싼게 흠이라서 제주위에 젊은 가족들은 안주고 부모님이나 처가댁에 치약을 사용하시라고 한달에 1개정도 드리지만
그분들도 좋다구 하시면서 잘 사용하시네요 사은품으로 나오는 비누도 좋다는 평이구요 . ( 샴프는 별로 평이않좋더군요 ^^;; -- 모발이 다들 좋으심.)
건강한 사람은 결코 모르는 거지요~~~ 널리 많이들 이용하셔서 가격이 저렴해지고 대중화됬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 주머니 사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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