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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 50대초반 남성입니다.
제가 직접 나서서 온 집안(부모님,동생)의 치약을 파인프라치약으로 바꾼지 어느덧 4년이 되어갑니다.
15년초 겨울.... 잇몸에 통증이 심해 참으로 오랜만에 치과치료를 받게 되었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무력해지는 치아 상태를 절감했습니다.
열심히.. 삼시세끼 취침 전후 부지런히 치아관리를 한다고 양치를 했건만
10년째 당뇨약을 복용하다보니 어쩔수 없나보다 하고 좌절할때...
치과 선생님이 이 치약을 권유하던군요.... (" 무슨 치약이 이리 비싸누 ! " )
사용후 불과 며칠만에 아침 기상 입냄새로부터 해방되는 효과를 보기 시작했고 개운함에 또 만족....
그 후 잇몸 질환은 물론 다른 어떤 질환으로도 치과를 방문하는 일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젠 다른 치약 사용은 생각도 못하겠더군요...어디 가까운 당일 여행갈때도 반드시 챙겨갑니다.
" 한달 15,900원은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홈페이지 소개 문구죠 ------> 핵 공감합니다. ^^
최근에는 저희 직원분에게 소개해서 고맙단 인사도 듣고.. 주위분들에게 선물도 하며 좋은걸 나눌려 합니다. ^^
ps) 요즘은 파인프라 마사지폼에 와이프가 꽃쳐...20만원이상 치약 대량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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