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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21년차 격주부부입니다.
너무 더운 날씨에 휴가는 더 피곤할 것같아서 삼겹살 1근.맥주 사들고 신랑 사는 곳에 내려왔어요. 주방정리. 빨래등 큰 살림은 그럭저럭 잘 하고 있는데 ..여자 손길이 필요한 냉장고 정리랑 선반정리. 화장실 정리는 신경쓰지 않는 눈치입니다.
파인프라 치약도 다 썼는지 아무치약을 사용하고 있길래 서둘러 주문하러 들어왔어요. 담배를 못 끊고 있는 윗몸 안좋은 신랑인데 많이 도움받았던 치약이지요..
들뜨고 염증있던 윗몸에 파인프라 치약으로 진정되었고 칫솔질 후 입 안 깔끔함은 써 본 사람만 아는 느낌이랍니다.
크린징 사은품에 눈이 멀어 20만원어치 욕심 부려봅니다.
좋은 제품 연구개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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