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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떨어질때 됐다싶어서 얼른 주문해놓고 습관처럼 후기들 쭉 또 한번 읽어보고..ㅎㅎ
후기들중에 명현현상 계시는분들이 계시는것같아
몇자 주절거리다 가야겠다싶어서 이렇게 후기글에 글 올려보네요..
저는 2013년도 7월부터 파인프라 사용하기 시작했구요..그전 파인프라 사용하기 전에
말로 할수없을만치 잇몸상태가 최악이었습니다..말로 표현하자면 누군가가 잇몸을 통째로 잡아당겨
빼버릴것같은 느낌?두통은 덤으로 같이 왔었고 피고름은 쏟았냈다고 했을정도 였으니..
무식한건지 미련한건지..제가 생각해도봐도 참..ㅎㅎ
잇몸 통증이 너무 심한 나머지 진통제도 듣질 않는 상태였구요..
어찌하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파인프라치약이 있는데 사용해보라는 댓글을 발견..
검색해서 제우메디컬 찾아내서 치약한통 주문했었나?여튼 긴가민가하는 마음으로
받아서 제우메디컬에서 시킨대로 완두콩 크기로 짜서 따뜻한 물에 잠시 담궜다가
15분에서20분정도 마사지하듯 반복,반복..명현현상으로 피고름 엄청 나오더이다..
덜컥 무서워져도 피고름이 터지면서 통증이 덜해지니 반복..
따뜻하면 더 좋다해서 따뜻한 물 옆에 가져다놓고
생각날때마다 반복..밥 먹고 꾸준히 반복..그러길 4~5일?정도
그리 저를 괴롭히던 통증은 일주일안에 수그러들었고
잇몸 붓기와 색깔은 그러기를 약2주넘어 하니 제 상태로 조금씩 돌아오더이다..
그전엔 잇몸색이 검붉은..외관상 눈으로 봐도 심각할정도였지요..
그때부터 제 생명의 은인은 아니더라도 제 생활의 은인이 되었지요..파인프라치약이..
이가 아프거나 잇몸이 아프거나하면 일상생활을 도통 할수없는 통증이 괴롭히니..
많은분들이 오다가다 긴가민가하신다면
제 후기글 읽어보시고 믿고 딱 한달간만 저처럼 해보세요
현재 저는 2013년 7월 그 이후 파인프라 5년째 사용중이구요
일년전 이사문제로 몇달간 심적으로 스트래스 받고 안 마시던 술을 입에 대고
양치 소홀히 해서 이사후 잇몸이 부어서 한3~4일 고생한거말곤
잇몸통증은 지금까지 거의 없었네요..
이제 제게 있어 파인프라치약은 없어서는 안되는 생필품입니다.
제 가족들도 다들 쓰고 있구요..떨어질때되면 쌀 떨어지는것보다
더 불안합니다~ㅋㅋ
저처럼 잇몸통증으로 하루하루 고생하고 계시는분이 계시다면
제 후기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될까싶어
이른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두서없는 글 올려봅니다.
제 돈주고 사용하는 제품이긴하지만 좋은 제품 만드시는
제우메디컬 임직원 모든분들께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널리 발전하시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다 썼으면하는 바램일정도로 말이죠~늘 감사 드려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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