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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일이면 만 2년 사용했네요,
그날 생각하면 아짤했습니다. 너무 이가 너무 아파서 동네병원에서 임플란트 외엔 방법이 없다고 하고
잇몸뼈가 다 녹았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고 부랴부랴 서울대병원으로 왔습니다,
제 잇몸상태는 몹시 안좋았고 담당교수님이 잇몸수술을 해야 그다음 방법을 진행 할수 있겠다고 했습니다.
수술을 좀 늦추는 방법을 선택해 달라고 부탁해서 위아래 4번에 걸쳐서 잇몸치료 들어갔습니다. 오자마자 인터넷서핑중에 정말 우연히 파인프라 치약 알게되고
사용후기 꼼꼼히 읽어보면서 아! 이거구나 했습니다. 바로 주문해서 열심히 닦고 계속 한달에 한번씩 치과가서 치료 받고
6개월에 한번씩 스켈링 하면서 경과 지켜 봤습니다.
정말 치료외에 제가 한것은 파인프라 치약으로 열심히 양치한거 밖에 없었습니다. 4번의 수술 못지않은 치료가 끝나고
담당교수님이 "수술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잇몸한쪽은 굉장히 튼튼해졌습니다." 하시는 말씀듣고 정말 파인프라에 감사했습니다. 임플란트요? 안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전 지금 파인프라 전도사가 됬습니다. 저만 쓰다가 남편, 아들 모든 식구가 쓰고 있고, 치아로 고생하는 주변사람들에게 열심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직장동료, 남편후배 등 모두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말이죠.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제가 겪어서 가만 있으면 안될거 같았습니다.. 병원치료도 병행하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사용후기 안쓰고 2년 지켜보다가 오늘 비로서 파인프라 효과에 대해서 후기 남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