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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9세된 부산에 사는 남자입니다
곤궁한 형편에 극단적 치의증세까지 겪던중에
파인프라를 만났습니다
적절한 치료란 엄두낼수 없는 처지에 노동현장에서나마
삶의 간절함을 격려해보려 하지만
지속적으로 겪는 온갖 치의증세의 고통이란 형언할수 없었습니다
그럴때면 일당을 포기하고 진통제에 취해서라도 쉬어야만 했습니다
치통에 몸부림쳐야 했고
잦은 붓기는 부드러운것 조차 씹을수 없게 해서 미음이라도 억지로 떠야했습니다
최후적으로 발치도 해야했고
오랜 보철이 염증을 악화시킬때마다 잇몸은 눈 녹아내리듯 이뿌리를 들쳐 내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저의 사용후기가 효능의 의구심이나 일반적 가격대비로 불신하는 등등의 이유로
행여 주저하시는분이 없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있어 올립니다
구매내역을 보니까 10월이면 만3년이 되더군요
한번 곤궁해진 형편이 불식간 평안해진바도 아니어서 근심이 끊이지 않았지만
돌아보니 이빨만은 잊고 살았습니다
과로에도 불구하고
증세가 없어서니까
아프지 않아서니까
잇몸이 부어 밥을 못먹는 날이 없었으니까
치통으로 몸부림치던 날이 없었으니까
느즈막한 격정의 세월로 주변일에 관심둘 여유없는 저이지만
우리나라에 제우메디컬이란 회사가 있다는것이 감사하고 참 자랑스럽습니다
제품에서 진정함이 느껴져서 좋은 친구를 사귄듯 참 기쁩니다
그것을 맘껏 사용할수 있어 참 즐겁습니다
인자함이란 겉이 아니라 드러나는 향기로운 인품인데
사람만이 아니라 제품에도 혼신을 다하는 온전함이 배어있음을 숙연히 느낍니다
주시는 샘플이나마 동료들과 나눌때 전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그렇듯
모두가 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