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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이가 튼튼하다고 구강검사때 의사로부터 얘기를 들었습니다.
문제는 그때가 젊었을때라는 거죠. 그말을 믿고 40이 넘도록 치과에 한번 가지 않았습니다. 사랑니 뺄때 이외에는...
그러던 2011년 갑자기 잇몸이 부었습니다. 첨엔 살다가 다치듯이 잇몸도 이러다가 말겠지 했습니다. 그러면서 진통제 먹고 치과는 겁나서 안갔습니다.
참다참다 치과를 갔더니 나이 30중반이 지나면 잇몸이 약해진다네요.
치과 한 곳을 정해서 다녔는데 의사가 3개월에 한번씩 청소(스케일링)하자고 하셨는데....
그동안 했던거...
1. 나무조각(작은거. 이름이 있는데 까먹었음) - 씹는 운동을 해야 잇몸이 좋아 진다고 해서 나무조각을 씹는 것
2. 잇몸맛사지기 - 실리콘으로 된 집게 모양인데 끝에 맛사지할 수 있게 실리콘이 달려있어서 잇몸 안팎으로 문지름
3. 오일풀링 - 지금도 가끔은 하는데.... 참기름으로 가글하는 것입니다. 진지발리스균이 지용성이라 기름으로 가글하는게 효과가 좋다고 해서
4. 구강청소기 - 워터픽이라 하죠. 그걸로 하고.. 그전에는 샤워기 끝에 붙여서 하는 것도 썼었는데, 회사 사무실에는 휴대용도 사용중
5. 음파칫솔 - 필립스에서 나오는 음파칫솔 쓰고 있습니다.
6. 치간칫솔과 치실을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음
7. 마지막 파인프라치약 - 치과의사가 3개월에 한번씩와서 치료받자고 했었는데 3개월도 되기전에 잇몸이 아파왔습니다. 여러차례 치료를 통해 잇몸도 이도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여러가지를 찾다가 눈에 들어온게 파인프라였습니다. 그냥 우연이었고 후기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아마도 사용하게 된 건 3~4년 정도 된것 같은데
현재까지는 잇몸이 안좋아서 병원가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파인프라 덕분이겠지요? 근데 저는 솔직히 파인프라 써도 입안이 개운하다(후기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 그런 느낌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프지 않는 것이
순전히 파인프라만의 덕인지? 아니면 다른 것과 합쳐져서 효과가 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했던 것만으로는 효과가 별로 없었던걸 보면 파인프라의 효과는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계속 쓰고 있고 아마도 평생써야 할 듯.....
지금은 돈을 버니까 비싸도 쓰는데... 나중에 은퇴하면 걱정입니다..
사장님. 가격 좀 내려주세요. 예를들면 10년이상 고객은 20%, 20년이상은 40%로 깎아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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