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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한없이 약해진 잇몸때문에 쓰던게 시작이었는데
이렇게 계속 애용하게 될 줄 몰랐어요~
이젠 생활에서 없으면 안되는 제품이 되었어요
7살 딸아이도 작년부터 쓰더니 이제 어린이 치약은 안쓰려고 해요.
아이도 개운한 맛을 알아버렸나봐요.
아주 쬐끔씩 짜서 주는데 상쾌하다고 해요.
잇몸 안 좋으신 어머님도 저의 추천으로 함께 쓰고 있구요..늘 칭찬하십니다.
저는 30대 중반이지만 어릴땐 충치가 많았고 ,
아이 낳고는 잇몸이 약해지는 걸 느꼈어요..30대에 이러면 정말 큰일이겠구나 싶었죠..
근데 파인프라 치약 쓴 이후로는 잇몸에 문제 생긴 적이 없어요..가끔 붓는 일이 생겨도 금방 가라앉더라구요..
늘 변함없이 좋은 치약으로 있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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