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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5일 정도 지났습니다.
그 치약을 사용하기 2주전쯤 스케일링을 받았는데, 의사 분께서 잇몸이 많이 약하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랬는지 양치질하다보면 피도 많이 나고 찬물이나 아이스크림 먹을때도 얼굴 표정이 자연스레 일그러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나이는 30대 후반인데 벌써 이러나 싶어서 속으로는 걱정이 많이 들기도 했었구요.
다른 싸이트에서 판매하는거 얘기 듣고 , 물론 다른 치약보다는 비싼 편이지만 아픈거 생각하고 치과 비용 생각하면 훨씬 저렴 하겠다 싶어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치약 색깔은 진한 쑥색 같았구요. 제품 디자인은 뭐 중소기업 제품치고는 괜찮았단 느낌이 듭니다.
제일 중요한 사용 후 느낀점은 제가 오바 하는것일수도 있겠지만 잇몸 안쪽의 시림이 많이 줄어드는 느낌이 3일만에 들었습니다.
집사람은 기분상 그런거 아니냐고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확실히 통증이 좀 줄어든거 같습니다.
아직 일주일이 채 안되었지만 통증만 조금 들어든것만으로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집사람은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약간 코팅이 더 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든다고 하네요.
전 이 치약을 구매하고 나서 양치질도 좀더 신경쓰게 하게 되었고,
좀더 자주 하는 습관을 가질려고 합니다.
목돈이 들어가는것도 부담이지만 이가 아프니 다른거에 집중할수가 없고 너무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꾸준히 사용해서 스케일링 다음에 받으러 갈때는 많이 좋아졌단 소리를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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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병철님
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 사용자분들은 각기 사람마다 차이는 있습니다만
구강의 모든문제가 치약하나로 호전된다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치약은 세제로 평가되어 왓습니다만
파인프라 치약은 의약품에 준할 정도로 그 효과는 강력합니다.
수개월 사용하신다면
수십년간 한쪽으로만 씹던 사람이 어느날 양쪽으로 딱딱한 음식을 씹는날이 온답니다.
이것은 런칭하기전 일년간 임상실험에서 체험한 것입니다.
파인프라 치약의 또 다른 특징은
세균억제로 단 한번 칫솔질로 하루종일 음식물 찌꺼기나 세균이 치아에 흡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치약가격은 좀 부담스럽겠습니다만
잇몸약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며
일년 열개를 사용하셔도 15만9천원
십년을 사용하셔도 치아 하나의 수리비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파인프라 치약을 꾸준히 사용하신다면
스켈링이 필요없답니다..
지속적인 관리로 건강한 구강생활 영위 하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