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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나서 부모님이 주신 튼튼한 이를 관리부족으로 50이 넘어 치아가 자연발치가 되는 이 상황처럼 후회되는 일은 없습니다. 파 인프라 치약에 기대를 걸고 열심히 써보고 있습니다. 개운하고 부었던 이, 시린이가 진정되어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대하는것은 올라간 잇몸이 다시 회복될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앞이가 튀어나와 발음까지 어색한 상황이예요. 좋은 치약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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