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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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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치약 6일 사용후기 (많은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올려요)

어******** 2017-05-29 12:56:03 조회 657

남성 / 20대 후반 /술 담배 커피를 평소 즐김

5월 14일 오른쪽 하단 어금니(크라운 치료를 한 치아)가 살살 아파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가끔 이런적이 있었고, 3년 전에 똑같은 증상으로 발치까지 갈뻔했지만, 계속 치과를가서 치료를 진행

하여 나앗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고기와 소주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심한 통증으로 음식을 씹지도 못하는 지경이 되었고, 15일 오후 치과에 갔습니다. 

A치과에서는 어금니 염증이 생겼다며 스케일링을 진행하고, 염증을 긁어내고 소독을 하고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항생제와 진통제였던것 같습니다.) 치료 직후에는 좀 나아지는듯 하다가 저녁이 되니 

다시 아파지기 시작했습니다. 진통제를 먹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었기 때문에 진통제를 거이 달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5월 16일 B치과에 가보았습니다. 그 치과에서는 어금니 통증이 '맥박통'이라고 하며

어금니 잇몸이 마치 맥박이 뛰듯이 두근두근 아픈것같은 통증은 쉽게 가시지 않으며, 지속될경우 발치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때부터 굉장히 마음 고생을 시작 했던것 같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고 

충치도 없는 생니를 뽑는다는것은 금전적으로도, 심적으로도 굉장히 받아드리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잇몸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들을 수소문하고 인터넷으로 찾아 보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천일염을 

온수에 녹여 입안을 가글 하는것등등... 하지만 큰 도움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되었고, 주말내내 시간이 날때마다 사용후기를 읽어보며 이렇게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을까?

하고 의심반 믿음반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21일 일요일 갑자기 통증이 사라져서 다 나앗구나 하고 생각을 했는데, 그 다음날(22일) 통증이 소위말하는 '맥박통'에서 칼로 쑤시는듯한 통증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하여 새벽에 잠이 깨고 편의점에가서 진통제를 사올까 고민을하며 겨우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23일) 파인프라 치약이 도착하고 설명서 대로 양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완두콩 

두번째는 쌀알. 첫 느낌은 굉장히 개운하다는것, 그리고 잇몸과 이가 뽀득뽀득 해진다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아픈 어금니는 여전히 조금씩 흔들렸습니다. 속으로 '그래 한번 양치했는데 어금니가 정상이되면 

이 치약의 가격은 500만원쯤 해야지'하는 생각을 하고 꾸준히 써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날 저녁은 치약덕인지 잠에서 깨지 않고 잘 잤습니다. 하지만 다음날(25일) 통증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어금니 잇몸 뿐만 아니라, 

귀 밑 턱 밑까지 통증이 전이되는 느낌이 들었고 침도 삼키기 힘들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명현현상'이라는 것인가 이것이? 이렇게 생각했지만, 귀밑 턱밑까지 아프다는 후기를 못보았기때문에 걱정했습니다.

임파선염이라고 생각 하고 내과에서 약을 처방 받고 주사도 맞았습니다. 턱밑과 귀밑이 아픈것은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지만, 잇몸 통증은 여전히 심했고 음식을 씹는것은 상상도 못할일이 였기에 죽만 먹었습니다. 게다가 치약

사용 이후로 잇몸은 점점 부불어 올랐고 겉으로 보기에도 심해졌습니다.이 때 파인프라 치약에 대한 불신이 생겼지만, '명현현상' 일것이야 하면서 참았습니다.

이렇게 있다가는 진짜 우울증에 걸릴것같아서 후기를 더 찾아 보니, 치약을 환부에 바르고 주무셨다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환부에 치약을 발랐습니다. 왜냐면 파인프라 치약은 말 그래도 치'약'이라고 했기때문입

니다. 그래서 잘 때 조금만 짜서 살짝 바르고 잤더니 진짜 붓기가 줄어들고 통증도 줄어들었습니다. 신기한 마음에 흡연이후, 커피마신이후 살살 발라 줬더니 붓기는 느껴질정도로 줄어 들었고 어제 저녁에는 심지어 

소주와 치킨을 맛있게 씹어 먹게 되었습니다. 원래 일주일 채워서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나아서 지금 후기를 남깁니다. 지금은 죽 말고 다른 후라이드 치킨정도는 먹을수 있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가장 효과를 많이 본 것은

1.치약을 정말 '약'으로 사용했다는점 (환부에 소량을 바름)

2.흡연이후 파인프라를 이용하여 가글을 충실하게 했다는점 

입니다. 

왼쪽 사진이 파인프라로 바른것이고 오른쪽은 붓기가 진행 되었을때입니다.

하루 정도 많에 붓기가 많이 가라 앉아서 저도 많이 놀랐는데, 

많은 분들이 참고 하셔서 잇몸통증의 고통에서 벗어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기에 사진도 첨부 합니다... 







일주일도 안되는 기간만에 나은것이 파인프라 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치약 사용 이후 치과에 염증치료를 하러 한번도 가지않았고 잇몸관련 약은 하나도 먹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희집안 내력이 잇몸이 약하다는것인데, 어머니도 하나 사드려야 겠습니다. 파인프라 좋은치약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