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접하게 된 파인프라치약
회사 팀장님이 제게 이 치약을 소개하드라구요.
정말 좋다고 아주 칭찬을 아끼지 않더라구요.
늘 긍정의 마인드를 가진신 분이라 설마설마 하면서 한번 사용해봤습니다...
그런데 왠일 완전 개운하고 팀장님이 말씀 하신 그대로 이더라구요....
가격대비 넘 비싸다고 생각이 들어서 잠시 외도를 하고 왔지만 역시 파인프라치약만큼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재구매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