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글만 수정/삭제 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아들이 치과 보험을 들어 달라고 했는데 마땅치 않아 망설이고 있었는데요
아들 얼굴을 보니 불만이 가득하더라구요.
2~3년전에 사랑니가 누어있어서 발치하는 수술을 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거덩요.
그래서 얼른 파인프라 치약을 건네주며 써 보라고 했는데,파인프라 치약을 사용한지 3주만에,
오늘 갑자기 아들로부터 최신 led-tv를 선물 받았어요.
파인프라 치약은 묘한 매력이 있어요. 이렇게 선물을 받으리라고 생각도 못했구요.
오늘도 미용실과 여러 사람을 만나 복음도 전하고 파인프라 치약을 자랑하고 오니 저녁이 다 되었네요.
갱년기 증세도 다 달아났어요. 이젠 바쁠것 같아요 복음과 함께 파인프라 치약을 전세계 치약이 되도록
전해야 하니까요. 아직 까지 새벽예배 빠지지 않고 기도 하고 있어요. 잇몸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하니까요......^^
| 이전글 | 약같은 치약!! |
|---|---|
| 다음글 | 두개째 써가고 있어요 또 사러들어오긴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