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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통증으로 치과를 찾으니 이제 잇몸이좋지 않으니 임플란트 해보자고 의사선생님으로 부터 권유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잇몸이 부어있으니 가라앉으면 발치하고 임플란트 하기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일자 오기전 아는 지인에게 임플란트 이야기를 하니까, " 치아는 뿌리만 있어도 뽑지말라"는 훈계를 듣고 치아관련 웹서핑 하던중 파인프라에서 광고하는 치약을 보고 속는 셈 치고 치약을 구매했습니다. 3주 이상 정성껏 치솔질을 했습니다. 치아가 서서히 아프다는 생각조차 잊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샘플도 작지만 너무 귀하게 보이는 겁니다. 아주 깨끗하게 짜서 쓰고 이제는 치약만큼은 파인프라치약을 사용합니다. 벌써 2년이상 파인프라치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함부로 임프란트 하지 않은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치아가 안좋을 때는 잇몸을 만지면 말랑거렸는데 지금은 아주 단단해져 있습니다. 저와같은 처지에 있으신분 발치하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 분명 좋아지실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