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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참 빠르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네요...2014년5월 달 이빨이 너무도 아파서 치과가서 스켈링도 받고 검사도 했는데 의사선생님 말이 빼야 된다고 했는데..솔직히 한두개도 아니고 몇개나 되는데 다빼고 임플란트 할려면은 비용도 걱정이고 고통도 있을거고 등등 이리저리 걱정 하다가 우연히 알게도어서 사용하게된 파인프라 치약..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물론 아직 이빨은 하나도 안빼고 ....한번씩 딱딱한 걸 먹으면은 이빨이 흔들리고 조금 통증이 있을대도 있지만 열심히 치약으로 이빨 딱아주니 아직은 생활하는데 큰 불편도 없고 잇몸도 좀 튼튼해 진것 같고 좋네요...계속 이상태로 치약 사용하고 이빨 안빼고 임플란트 안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주문 하고 열심히 양치질 할렵니다..주위에 몇몇 소개도 시켜줬는데 계속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딱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