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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잇몸이 약해서 조금만 몸이 피곤해도 잇몸이 들떠 몹시도 고생하던 중 잇몸에 뼈를 이식하고 임플란트를 하라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고민하던 중 파인프라치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임플라트하기전에 파인프라 치약을 써보라"는 멘트가 눈에 쏙 들어와 지금 임플란트 안하고 몇 년째 치약을 쓰고 있으면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데, 직원회의를 하다가 한 팀장이 얼굴이 핼쓱하여 마음이 쓰이던 중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왜그런지?? 그랬더니 임플란트를 했는데 그게 잘못되어 염증이 생겨서 몹시도 고통스럽다고... 그래서 제 경험을 얘기하고 파인프라치약을 써보라고 했더니 진작에 알았더라면 임플란트 쓰지 않고 그 치약을 쓰고 관리했을텐데.. 라고 무척이나 많이 후회를 합니다.. 이제라도 써보라고 해서 구매를 대신 신청했는데 다른 직원들도 같이 쓰겠다고 하니.. 저야말로 파인프라 홍보대사인지??? ㅎㅎ
좋은 제품 만들어서 제공해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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