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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이제 마지막 날이네요.. 작년 말부터 파인프라를 사용했으니 1년 넘게 사용한거군요. 저는 특별히 잇몸질환이 없어서 다른 치약과 큰 차이는 못느낍니다. 대신 어머니가 잇몸이 안좋으세요. 치약떨어질 때쯤 계속 드리면서 "다른 치약 말고 이 치약만 써보세요~" 말씀드렸죠 저희 어머니 강단(?)이 있으셔서 맘에 안들면 절대 오래 안하세요~ 근데 1년 넘게 써오고 계시네요~ 다른 치약하고 다른거 뭐좀있으시냐고 물어봤습니다. 어머니 말씀 " 그냥 쓰고 있어~ 근데 피가 덜 나오네" 이러십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피가 덜나와서.. 치약 여러개를 한꺼번에 사서 여기저기 배치해두고 사용하고 있는데요~ 욕실에 둔 치약이 너무 빨리 없어져서 친형한테 물어봤습니다. 이 치약 쓰냐고~ 사용한지 꽤 됐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치석이 떨어져나가서 이 사이가 껄끄럽다고 하네요~ 아.. 저두 처음에 그건 느꼈었어요. 신기했죠 ㅋ 얼마전에 형이 스케일링도 받았다고 했는데 형도 이 치약이 맘에 드나봐요~ 계속 씁니다. 앞으로 저희집 치약은 제가 맡게 될거 같습니다^^ 저는 치약과 함께 비누랑 폼클렌져 사용하고 있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비누랑 폼클랜져가 맘에 드네요~ 향도 은은한게 맘에 들고, 거품도 많고, 단단합니다. 그래서 오래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비누랑 폼클랜져.. 제가 참 아낍니다. ㅋ 샴푸는 아직 써보지 못했는데 평이 약간 엇갈리는군요. 조만간 직접 사용해보고 후기한번 남길께요~ 파인프라.. 안지는 얼마 안됐지만 앞으로 계속 사용할거 같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좋은제품 기대할께요~ 올해가 얼마 안남았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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