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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병상련의 모임 )
여고 동창 8명이 강원도로 바람을쐬러 갔었다
주문진에 가서는 건어물 (오징어) 을 사기도하고
나이 70 중반에 늙은이들~~ 몸은 이렇게 늙었는데
늙지않은 것은 예나지금이나 수다떠는것같았다
하루종일 재잘재잘이다
숙소에 모여 이얘기 저얘기 하다가 오징어 다리를 뜯는데
오징어 못먹는 친구들이 하나. 둘 이 아니고 셋넷.. 다섯이나
친구들 거의가 임플란트 하나 둘은 기본 많이 심은 친구는
열일곱개나 심었단다
서로가 걱정해준다 (동병상련) 백세시대라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왜 너희들은 파인프라치약을 아직도 모르니 ?
한번 써봐 그날 내가 준비해간 치약은 거덜이났지만
양치하면서 좋아라 하는모습들은 지금 생각해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좋아하는 친구들 보면서 에구 늙은이들 정신 없으니까
알려줘도 돌아서면 잊어버려 에라 모르겠다
파인프라 홈페이지열어 모두에게 사진찍어주었다
딱 일년전 나도 힘들었을 때 발치해야하나 ? 아니면 ?
하다가 다급함에 인터넷을 통해 파인프라를 알게되었고
지금은 건강한 치아를 갖게 되었고 그날밤 오징어를 제일
맛있게 먹을수 있는 기쁨을 맛보았다
파인프라치약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