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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는 40대 초반부터 틀니를 하실정도로 잇몸이 약했고 저또한 유전적으로 엄마를 닮아 잇몸이 약했습니다. 더구나 어릴 적 양치질 습관이 잘못되어 잇몸이 다 주저앉고 치아의 뿌리가 다 드러난 상태였습니다. 치과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으면 의사선생님이 걱정스런 표정으로 지금 이가 흔들거리는 것이 많아 수년 내에 이가 다 빠질거고 전부 다 임플란트를 해야할지도 모른다고 하여 저는 늘 제 치아에 대해 걱정을 달고 살았습니다. 치아보험이라도 들어야 하나 생각도 했습니다. 식후에는 곧바로 양치질과 가글을 할 정도로 누구보다 치아관리를 열심히 했건만 어릴 때 칫솔질을 잘못했던 것이 이렇게 후회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6개월마다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을 하는데도 툭하면 잇몸이 붓고 피가나며 잇몸에서는 냄새가 나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파인프라 광고를 보았습니다. 처음에 그렇듯이 저는 치약이 거기서 거기지 라는 의심부터 하며 과대광고라 생각하고 별 관심을 갖지 않다가 후기에 들어가서 여러 효과를 보신 분 들의 소감을 드고 믿져야 본전이지 하는 마음으로 구입해서 써 봤습니다.
그런데 웬걸 스케일링 후에도 3일만 지나면 앞니 아래 치아에 끼던 치석들이 서서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2주 정도 지나자 벌어졌던 잇몸 사이로 새살이 나는 것입니다(사실 잇몸이 밑으로 주저않다 보니 이 사이가 많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지금은 벌어진 잇몸이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입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보통 치약을 아무리 전 날 저녁에 양치질을 열심히 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에서 냄새가 났습니다. 잇몸도 건강해져 흔들거리던 이도 이제는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단단해졌다고 할까요? 저는 요즘 치아 스케일링 받으러 치과에 가지 않습니다. 가더라도 제거할 치석이 거의 없다고 해서 이제는 안갑니다. 가끔 파인프라 치약이 떨어져서 구매까지 좀 텀이 생겨 다른 일반치약을 3일간 썼더니 차이를 금방 알겠더라구요. 일반 치약을 며칠간 쓰면 잇몸이 욱신욱신 거립니다. 치석도 금방 낍니다. 이제는 선물셋트로 치약을 주면 저는 안쓰고 다른 사람 다 줘버립니다.
저희 어머니도 틀니를 끼고 계신데 파인프라 치약으로 잇몸을 맛사지 하면 틀니로 인한 잇몸 통증이 거의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쓸 치약 2개와 부모님이 쓰실 치약 2개를 항상 같이 주문합니다.
모두들 파인프라 치약 쓰셔서 잇몸을 건강하게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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