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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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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의 사용후기, 이제 다른 치약은 못씁니다. ^^

김** 2016-12-14 16:41:22 조회 196


안녕하세요? 처음 파인프라 치약 사용후기 남겨봅니다. ^^



약 3년 전 인데요, 오래 전 금이빨을 씌운게 점점 흔들 흔들 하더니


증세가 심해져서 밥 먹는 도중 쓰윽하고 빠져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바로 드는 생각이 "아... 또 돈 나갈 일 생기겠네... "였습니다.


안그래도 여유가 없어 불안한데.... 눈물을 머금고 치과에 갔습니다.



빠진 크라운은 일단 임시방편으로 •Ž이긴 했는데, 선생님이 말씀이


치주가 엉망이라고,,, 잇몸도 너무 부어있고 치아가 심하게 흔들리니


저는 "임플란트"를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견적을 내보니...


금 이빨 치로받은 것들 3개 다 하니 무려..............."450만원!!!!!!!"


눈 앞이 캄캄해 지는 것 같았습니다. 당장 생활도 부족해 빠듯한데...



그래서 일단 임플란트 하는 건 보류하고 잇몸치료부터 받기로 했죠.


우울한 마음으로 2주간 잇몸치료를 받으면서 여기 저기 알아봤더니


"파인프라 치약"이 넘 좋다는 후기가 계속 눈에 띄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선택이 쉽지않았던 게 "치약하나에 만오천원이나?? "


약국에서 파는 비싼 치약도 별 효과가 없었기에 결정이 쉽잔 않았죠


그래도 후기가 너무 좋으니 일단 한번 써보자로 시작한게 3년입니다.



저는 처음에 한 두 달만 사용했을 때부터 바로 효과가 나왔습니다.


1. 피곤하거나 맥주만 마시면 잇몸이 부어오르는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2. 치주가 건강해져서 그런지 이가 흔들리는 느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3. 스케일링 받고 꾸준히 사용하면 치석이 누적된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4. 입안이 하루 종일 개운하고, 고질적인 입 냄새가 확연히 줄었습니다.



이제는요 가방이랑 사무실에 샘플로 주시는 여행용 파인프라 치약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게 일상 생활이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가끔 치약이


특이하다고 뭐냐고 물어보시면, 제가 먼저 추천도 해드리게 되었구요.


임플란트 안하면 별 방법이 없다고 하던 의사선생님의 얘기와는 달리


파인프라 치약 쓰기 시작한지가 벌써 3년 째, 저는 임플란트 안하고도


잇몸 질환이랑 치아 모두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버텨내 주고 있습니다.



부족한 후기 한번 써봤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