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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잇몸질환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50대 중반 남자입니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혈기왕성한 젊은시절엔 충치때문에 치통이 와야 병원을 찾지 잇몸에서 피가나건, 입냄새가 심하건 당장 급하지 않으면 신경쓰지 않잖습니까? 1년에 한 번씩 스케일링만 제대로 해줘도 늘그막에 그동안 투자한 스케일링 비용 다 회수되는데도 말이죠.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고 했는데, 저도 그렇게 젊은 시절을 보내다 사십대 후반부터 급격히 나빠지는 잇몸상태로 구취, 백태, 치은염, 치주염으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고혈압약을 장복하다 보니 잇몸이 정상인에 비해 상당히 빨리 손상 되더군요. 그렇게 치과에 세금내듯 보철료만 줄기차게 상납하고 지내다 우연히 금년 가을 회사에서 단체로 추계행사를 갔는데 **생명에서 홍보용으로 나눠주는 20그램짜리 파인프라치약을 주더군요. 치약의 새로운 세계~ 어쩌고 저쩌고 하는 광고 전단과 함께...한동안 방치해 두다가 버리기 아까워 시험삼아 일주일 정도 사용해보게 되었는데, 이게 웬일? 일반치약과 다른 뭔가가 있다......인터넷을 뒤져 보기 시작했습니다. 홍보성 블로거 등 의심이 갈만한 자료들을 접하면서 비싼 가격때문에 구매를 망설이다 속는셈 치고 한번만 쓰보자 하고선 거금 사만오천냥을 투자해서 3개를 구입했습니다. 집에 하나, 회사에 하나, 출장용으로 하나..이후 파인프라 치약만 사용한지 1개월, 예전보다 확실히 좋아지고 있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게 좋아진게 바로 입냄새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예전 같으면 자고난 후 입냄새가 상당히 심했는데 요즘은 거의 느끼지를 못하겠네요. 나이들면 침샘 기능도 떨어져서 입냄새가 많이 난다는 것은 제또래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다음으론 치솟질 시 잇몸에서 피가나는 것이 없어졌다는 겁니다. 예전엔 입맛만 크게 다셔도 침에 핏물이 보이곤 했는데 이제는 그것도 없어졌으니 회사에서 광고하듯 2개월만 쓰보고 치과에 가보라는 광고문구가 허투루 한 과장광고가 아니라는 걸 실감합니다. 딱 한달만 더 쓰보고 치과가서 치은염, 치주염 상태가 어떤지 진찰 받아 볼랍니다. 그 때 다시 후기 올릴 것을 약속 드리면서 잇몸 안좋으신 분들 눈 딱감고 1통만 사용해 보십시요. 사용량도 기존 치약의 절반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하니까 100g 짜리가 일반치약 200g 몫을 합니다. 이 지면을 빌어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해 준 **생명 영맨님께 감사드리며^^ 허접한 후기 읽어 주신 회원님들 건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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