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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프라치약) 내 인생의 소중한 몇가지..

고** 2016-12-07 16:30:41 조회 122

저는 54세인 직장다니는 남성입니다. 이 파인프라치약을 처음 접한시기는 2014년 11월경입니다.

지금까지 총 4번에 걸쳐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구매한 사람입니다. 한번에 5개이상씩 구매해서 그런지 오래동안 쓰고있습니다. 한번 양치할때 다른치약의 반정도의 양만 쓰니 오래도록 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치약을 구매하게된 동기는 제가 아는 지인이나 제 친구들이 임플란트를 하고 있거나 치아에 대해 고생을 하고있는 얘기를 많이 듣고 비로소 건강을 챙겨야 될 나이라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치아가 오복중에 하나라고 하지않습니까? 늙으면 아무래도 틀니로 음식을 맛있게 못먹는것도 너무 괴롭고 슬플것같아 더욱더 치아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에 인터넷에 좋은치약이 뭐 없을까하고 찾다 이 파인프라치약을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파인프라 치약으로 만족할수 없다면 지구상의 당신의 치약은 없다”, “치아발치 및 임플란트를 준비중이신가요? 잠시 STOP! 파인프라 치약으로 한달만 사용한후 결정하세요”라는 홈페이지 광고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뭐 과대광고쯤으로 생각하고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잇몸도 수시로 붓고 어금니쪽 치아도 한두개 썩어서 수시로 아퍼 치과에 갈려고 했었고, 몇 년후에는 아무래도 임플란트도 생각하고 있었을때었거든요. 그 당시 이 치약을 몇 달간 사용한 후의 기억은 다른치약에 비해 양치후 하루종일 개운했고 잇몸도 안아프고 아픈치아도 괜찮았던거였습니다. 그래서 가끔 업무적으로 고마운 직장직원들에게 샘플을 주면서 한번 사용해보라고 주곤하는데 다들 좋다고 그 직원들도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때 이 치약을 만나게 된 것이 내게 큰 행복이였다고 생각하고 있고 너무 좋아서 60, 70대가 되도 임플란트를 안해도 될것같은 마음까지 듭니다. 아마도 이 치약은 나의 인생에서 같이 할 동반자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