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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올렸던 겁니다.
어쩌다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알게 된 파인프라 치약입니다.
2년 정도 사용했는데 괜찮은 거 같아서 사용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참고로 모두 내 돈 주고 사용한 거예요.
x니카메라 마냥 리뷰 좀 보려면 전부 협찬받은 거로 도배질하는 거 극협합니다.
당연히 그 지랄하면 객관적인 리뷰가 어렵겠죠~
보통은 다섯 개 정도씩만 구매했는데~
일단 비싸서--
이번에는 휴대용 칫솔 세트와 치약을 하나 더 준다길래
좀 무리했습죠~
참고로 비누는 사은품으로만 사용해봤는데 향도 좋고
무르지도 않아 괜찮은 거 같아요.
저 조그마한 여행용 세트는 본품 갯수대로 따라옵니다.
여행갈 때 가져가면 좋더군요.
다만 제 습관 때문인지 좀 힘줘서 닦으면 칫솔이 잘 부러져요.
드디어 치약이 보이네요.
보통 치약이 120g 정도인데 이건 약간 더 작습니다.
100g이거든요.
근데 많이 짤 필요없이 완두콩 만큼 만 사용하면 되기에 실제로
사용주기는 비슷한 거 같습니다.
저 밑에 휴대용 세트가 사은품이라 많이 시켰어요.
안에 치약은 130g입니다.
본격 주객전도 사은품입니다ㅎㅎ
제우메디컬이란 곳에서 만드는 치약인데 홈페이지에 자세한 성분이나
이런 건 잘 표기되어있습니다.
지금은 둘 다 끊었지만, 전에는 담배도 많이 피우고 커피도 자주 마셔
항상 치아 안쪽에 치석이 자주 꼈는데요.
스케일링할 때마다 너무 시려서 고통이었습니다.
파인프라 치약 사용한 이후는 확실히 시린 게 줄었고
전동칫솔로 안쪽 닦으면 치석도 덜 생성되는 게 확실히 눈에 띕니다.
어렸을 때부터 충치가 잘 생기는 체질에다 피도 잘났는데
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개운함이 다른 치약과는 다릅니다.
아무튼, 며칠간 일부러 다른 치약을 써봤는데 못 쓰겠더라고요.
화학치약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파인프라 치약은 아직 그런 문제가
생겼다는 말도 없고요. 조금 비싸긴하지만 아직 안써보신 분들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