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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중 여느때처럼 1년에 2번 받는 정기 스케일링을 받으러 치과엘 갔더니 잇몸에 미세하게 고름이 나온다며 잇몸치료를 권하더라구요.ㅠㅠ 겁도 많은편이긴 하지만 뭔가 치과에서 얘기하는 치료는 선택사항들이 많았던 경험이 있어 일단 생각해보겠다하고 뒤돌아섰습니다.
다른 치과에 한번 더 방문을 했더니 이곳에선 아예 새로 한지 5년이 안되는 제 왼쪽 상부 어금니 브릿지도 불안정하여 좀 흔들린다며 잇몸 치료하고 떼어내보고 임플란트를 해야한다더군요...금액적인 문제,그리고 아직 40대에 치아수술이라니...너무 무섭고 고민스러웠습니다.
가끔 피곤하면 흔들리다가 곧 가라앉았지만 씹는데 별 무리도 없고 아프지도 않은데 임플란트라니....
그날 저녁부터 지인들이나 인터넷이나 여러 정보를 우선 모으기 시작했고 우연히 블로그를 통해 파인프라 치약을 알게 되었습니다.홈페이지를 타고 들어와 우선 제조 성분이나 후기들을 살펴보았죠.
워낙 정보의 홍수, 제품의 홍수인 시대에 살다보니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일이 만만치 않기에 고민도 깊었습니다.
그래도 그 당시 제가 잇몸치료니 임플란트니 이 모든 치료를 늦출 수 있을거란 믿음엔 가감없는 진솔한 사용후기들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명약도 맞지 않는 사람이 있듯이 호불호가 있었지만 70%이상의 고객이 만족한다면?그래 한번 사용해보자 해서 10월 7일부터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입안이 상쾌해지고 진짜 누구나 아침에 나는 구취가 사라져 깜짝 놀랐습니다.1주일 정도 사용한 후에는 조금씩 프라그가 사라지는 듯 육안으로도 깨끗해지는 치아를 발견합니다.
우와!!싶어 정말 열심히 하루에 5번 정도 양치를 했습니다.
1달이 지나니 정말 이가 단단해지는 느낌.흔들리던 치아도 자리를 잡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치과 잇몸치료를 병행해서 더 좋아진 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파인프라가 아니었으면 가능하지 않았던 일임에 확신이 듭니다.
이가 안좋아 고민인 주변 분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다니고 있고 파세니아 비누도 사용해보고 나서 더욱 이 회사에 믿음이 생겼습니다.
치약 가격이 비싸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그만한 가치가 분명 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평생 이 치약만 써야 할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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